愛·おぼえていますか?
사랑 기억하십니까?
저에게 있어서 첫 아이돌은 HOT도 SES도 아닌 마크로스 극장판의 린 민메이였습니다.
우연히 가게된 마크로스 극장판 상영회에서 린 민메이의 노래를 처음 들었던게 제 인생을
꽤나 많이 바꾸어놓았습니다.^^;
(노래를 부른건 성우아니냐라고 하시면 할 말 없습니다.)
그리고 십몇년이 지나 소녀시대의 노래를 들으면서 린민메이의 노래를 처음 들었던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팬질이라는걸 하게 되었지요.ㅎㅎ
블로그 제목을 정하면서 이것저것 많이 생각했었다가 민메이처럼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소녀들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지금과 같이 정했었는데....
더이상 이곳에서 소녀들이 커가는걸 볼 수가 없게 되는군요.
사실 오랫동안 제대로된 업데이트같은건 하지 못했기에 미안한 마음이 더 크네요.
좀 더 관심과 열정을 쏟아부었다면 이런 아쉬움이 좀 덜할거 같기에.
블로그를 시작할때의 마음과 생각이 지금은 온데간데 없어져버리고 더이상 유지조차 할 수 없기에
부활을 꿈꿀수도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동안 관심가져주시고 지켜봐주신분들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돌아올 날을 그저 기다리며.
사랑 기억하십니까?
저에게 있어서 첫 아이돌은 HOT도 SES도 아닌 마크로스 극장판의 린 민메이였습니다.
우연히 가게된 마크로스 극장판 상영회에서 린 민메이의 노래를 처음 들었던게 제 인생을
꽤나 많이 바꾸어놓았습니다.^^;
(노래를 부른건 성우아니냐라고 하시면 할 말 없습니다.)
그리고 십몇년이 지나 소녀시대의 노래를 들으면서 린민메이의 노래를 처음 들었던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팬질이라는걸 하게 되었지요.ㅎㅎ
블로그 제목을 정하면서 이것저것 많이 생각했었다가 민메이처럼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소녀들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지금과 같이 정했었는데....
더이상 이곳에서 소녀들이 커가는걸 볼 수가 없게 되는군요.
사실 오랫동안 제대로된 업데이트같은건 하지 못했기에 미안한 마음이 더 크네요.
좀 더 관심과 열정을 쏟아부었다면 이런 아쉬움이 좀 덜할거 같기에.
블로그를 시작할때의 마음과 생각이 지금은 온데간데 없어져버리고 더이상 유지조차 할 수 없기에
부활을 꿈꿀수도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동안 관심가져주시고 지켜봐주신분들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돌아올 날을 그저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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